쇼생크 탈출.

냥이들 운동시키다 몽땅 증발해서~
 
아흑ㅠㅠ
나이 39에 업드려서 냥이 소리 내가며 동네 차들 밑을 다 뒤졌네요.

찾을때는 당황스러워서 창피한 일인지 몰랐는데 4마리 품고 오는데 복장은 난닝구에 반바지고
얼굴은 붉어져서 있고 창피하더라구요.


나비야~! 어디가쓰까~나비야~!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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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상상이 갑니다 ㅎㅎ

아침부터 욕보셨네요 ^^;
찾으면서 욕도 조금 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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