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기 게양합니다.

자정을 넘기면서 6월6일이 되었으니, 현충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전몰장병을 기리는 날이죠.

아버지께서 태극기를 손보실 때마다 경건한 '그날'이 찾아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6월6일, 오늘은 조기 게양합니다.

- 그누보드 "공익광고협의...회"하고 싶은 1人



<이름 모를 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본 게시물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아차차, 취지는 큰 상관 있습니다.>


PS // 제발 우리 국경일에 성조기 들고 나서는 일 좀 없었으면 합니다.
|

댓글 5개

태극기가 좌우가 바뀐 것 같습니다.
네 좌우가 바꼈네요 ㅎㅎ 끈을 잘못 묶었네여 ㅋㅋㅋ
좌측이 아닌 우측에서 촬영했으면 맞습니다. 건이곤감 배치를 보아 제대로 게양한 것은 맞으나 좌측(뒷편)에서 촬영한 모양새로 좌우가 바뀐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ㅎㅎ 블로그에서 가져오면서 태극기 위치 지적 나오리라 예상했는데 역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실상인즉, 아미가 님 말씀이 정확한 지적일 것입니다.
고정끈이 들어가는 자리에 맞게 게양한 걸로 봐서 촬영 위치에 따라 모양새가 바뀐 것이겠죠?^^
태극기를 계양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끈이 있어서 좌우가 바뀔 수는 없죠.
아래위가 바뀔 수는 있어도......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791
15년 전 조회 1,798
15년 전 조회 2,222
15년 전 조회 1,829
15년 전 조회 1,876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531
15년 전 조회 1,696
15년 전 조회 1,784
15년 전 조회 2,467
15년 전 조회 2,784
15년 전 조회 2,442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1,732
15년 전 조회 1,984
15년 전 조회 1,704
15년 전 조회 2,051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1,693
15년 전 조회 1,987
15년 전 조회 1,752
15년 전 조회 1,703
15년 전 조회 1,831
15년 전 조회 2,058
15년 전 조회 1,872
15년 전 조회 1,956
15년 전 조회 1,647
15년 전 조회 3,91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