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기 게양합니다.
자정을 넘기면서 6월6일이 되었으니, 현충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전몰장병을 기리는 날이죠.
아버지께서 태극기를 손보실 때마다 경건한 '그날'이 찾아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6월6일, 오늘은 조기 게양합니다.
- 그누보드 "공익광고협의...회"하고 싶은 1人

<이름 모를 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본 게시물과는아무 상관 없습니다. 아차차, 취지는 큰 상관 있습니다.>
PS // 제발 우리 국경일에 성조기 들고 나서는 일 좀 없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전몰장병을 기리는 날이죠.
아버지께서 태극기를 손보실 때마다 경건한 '그날'이 찾아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6월6일, 오늘은 조기 게양합니다.
- 그누보드 "공익광고협의...회"하고 싶은 1人

<이름 모를 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본 게시물과는
PS // 제발 우리 국경일에 성조기 들고 나서는 일 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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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실상인즉, 아미가 님 말씀이 정확한 지적일 것입니다.
고정끈이 들어가는 자리에 맞게 게양한 걸로 봐서 촬영 위치에 따라 모양새가 바뀐 것이겠죠?^^
끈이 있어서 좌우가 바뀔 수는 없죠.
아래위가 바뀔 수는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