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Once in a Summer

· 2010-07-02 (금) 00:01:39 · 1769 · 12


Once in a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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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10-07-02 (금) 00:22:55
술 마시러 가야겠네요...
혹시 바람이라도 이전에 피우셔서 가슴이 욱씬거리시나요?
저도 와입이 첫사랑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7-02 (금) 00:36:35
일현님 안녕하세요
이 늦은 시간에 우에 나와 계시나요?ㅎㅎㅎㅎㅎ
지난주에 제주 롯데호텔에서 딸아이가 발견한 이병헌을 2m 앞에서 봤는데
걷는 모습이 구름을 나는 듯 하게 걷더라구요..

야!~ 걷는 모습도 멋지다 했는데..

울 와이프 하는말
키높이 속깔창 때문이고 하더군요.... -,.-
저는 얇은 깔창 2개만 넣어도 좀 걸음이 이상한것 같아서 정직하게 딱! 1장넣고 다닙니다.^^
2010-07-02 (금) 03:14:02
형님~~오랜만입니다~~ㅋ
냉동실에 올갱이가 있어서 살짝 혼자 해먹었더니 지금 이시간이네요.ㅎㅎㅎㅎ
바뻐보이니 좋네요. 휴가전까지 살을 좀 뺀다는 것이 오늘은 실패를 보고~!
2010-07-02 (금) 04:43:13
어익후.. 전 이제 일어났는데요.ㅎㅎ
정상적으로 살아야하는데 이건 날새고 동이 틀 즈음 이면 폐인된 기분이고 영 찝찝하네요.

힘찬하루 되세요!^^*
2010-07-02 (금) 05:56:13
아까 보고는 노래를 올리셨나 보다 했는데, 영화였군요.
노래를 올리실 때는 삭제를 하시길래 유심코 보지 않았는데...
확실히 덧없이 나이를 한살 두살 먹다보니 옛 추억이라는 것이 순수하게 느껴집니다.
추억이라는 것들이 이렇게 습기많은 계절에는 아픔처럼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아픈것들을 즐기는 심정....
이런 심정을 뭐라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나름 운치있고 즐길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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