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대한민국 안에 살면서
대한민국 시간에 시차적응을 못해서 힘드네요.
지금 시각
대한민국은 새벽 2:00,
제 몸이 흡수한 적응 시간은 저녁 7:00
아, 졸리고 싶은데... 졸려야 하는데...
대한민국 시간에 시차적응을 못해서 힘드네요.
지금 시각
대한민국은 새벽 2:00,
제 몸이 흡수한 적응 시간은 저녁 7:00
아, 졸리고 싶은데... 졸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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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물한모금님 만의 제국을 선포하시고, 연호도 정하고 시간도 바꿔보심 어떨까요?^^
잠시 바람 좀 쐬자고 나갔다왔는데, 밖이나 안이나 똑같습니다. 열대야~ 학학
정 안되겠다 싶어서 아버지와 형님이 아끼는 위스키를 꺼내 홀짝거리니 조금 반응이 오네요.^^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은 아닌데 딱 8시간 떨어지면 말끔하게 일어나집니다.
힘찬 하루 되세요!
수면제는 아직 안 먹어 봤고...
커피는 너무 친숙해서... 걍 음료수일 뿐이고...
물한모금님 심정이 뼈속까지... 느껴만 지고...
지금 시계는 새벽4시47분 ...
골병이 든다는 거죵!ㅎㅎㅎㅎㅎ
몇 해 전 큰 수술도 받으셨다는데,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 건 아닌지...
간혹 꿈자리에서 묘한 신령님들 만나는데, 건강 기원해 드릴게요.
위스키가 도와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