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웨덴™

당신이 잠든 사이, 고양이는 뭘 할까?

· 2010-07-13 (화) 10:12:29 · 2237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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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장난꾸러기네요.. ㅋㅋ 그래도 주인곁을 떠나지는 않네요.. ㅋㅋ
귀엽네요. ㅋㅋㅋ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서, 검은 고양이가 배 위에 올라가 하얀 십자가?를 보여주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밤새 악몽에 시달릴 듯...
잠잘때 불편해요 저도 키워 봤는데..
자꾸 이불속으로 들어 와서 부비적 거려요....
울집 고양이들은 안그러던데여..개가 들어오던디..
울집 냥이들은 자면서 글케 발꾸락을 물어서 가끔 잠결에 제가 차기도 합니다.ㅎㅎㅎㅎ
전 고양이의 습성을 잘 몰라서...
강아지도 저런 편인데 고양이도 그렇군요...

강아지는 암수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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