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다녀왔습니다.

혼자가려다가 큰애대리고 다녀왔어요
울산 본가가 목적지긴하지만 해수욕장도 가고 원주에 없는 백화점쇼핑도 실컷하고
잼있게 놀다 왔어요 기차여행 참 운치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예전에 볼수 없었던 해파리들이 왜그리 많은지 남부지방은 아마 다 그런거 같네요
해수욕장에 애들이 수영안하고 해파리 잡으면서 놀아요 근데 이놈 해파리가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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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오우~ 잼잇게 놀다오셨다니 좋으시것어요~
왕부럽습니다 ㅎㅎ
해파리도 문다는데 무섭..

저는 언제쯤 휴가를 떠날수있을까요
오늘 국민은해 찾다가 빈혈로 쓰러질뻔 했던 1인으로서 배가 몹시 아파오네요.
수도학원 근처 사시는 주민여러분!!! 길 물어 보면 위치좀 잘 알려 주세요. 엉뚱한데
알려주서 오늘 제가 죽을뻔 했습니다.
아이폰 구매하세요 ㅎㅎ
레이돌이님이 같이 사자고 해서 기다리는데 이달 말이나 되서 나온데요!
헉..그러고보니 그건 아이폰이 아니더라도 제 휴대폰으로도 찾을 수 있었는데????
제가 진짜 바보이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이폰 꼭같이사요~ㅋㅋ
지금 제주위에 전부 꼬시고 있네요..ㅋ

애플에서 저 상줘야할듯..ㅋㅋㅋ
제목보고 군대생각이..
울산??
저좀전에 울산왔는데..ㅋㅋㅋ

어머니보러~ㅋㅋㅋ 그러나 낼바로올라가야.ㅜㅜ

진작알았으면 옵션님 울산에서 봤을수도~ㅋㅋ
그러게요 하루 더있어도 상관없었는데
재미나게 노시다 오셨나봐요...^^
넵 최고였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나 보네요.
휴가 마지막날 인데 애들하고 극장에 와 있습니다. ^^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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