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km를 뛰었더니 발목이 시큰하네요.
휴가랍시고 사방팔당 돌아다녔더니 2,000km 정도 뛴 것 같습니다.
계곡, 바다 그리고 놀이공원...
새벽에도 움직이고 한밤중에도 움직였는데 여전히 길은 막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알만한 동네는 이렇게 길이 막히니 아직 휴가전이면 계획을 잘 세우십시오.
국도도 막히는 곳이 많습니다.
더불어 작년까지는 워터파크에서 수경이나 수영모에 대한 단속이 심했는데 올 해는 느슨하네요.
스타일이 구겨진다는 원성이 자자해서 올해부터는 거의 단속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영모보다는 일반 모자를 추천해 드립니다.
전 수경도 가져갔다가 그냥 썬글라스 쓰고 놀았습니다.
계곡, 바다 그리고 놀이공원...
새벽에도 움직이고 한밤중에도 움직였는데 여전히 길은 막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알만한 동네는 이렇게 길이 막히니 아직 휴가전이면 계획을 잘 세우십시오.
국도도 막히는 곳이 많습니다.
더불어 작년까지는 워터파크에서 수경이나 수영모에 대한 단속이 심했는데 올 해는 느슨하네요.
스타일이 구겨진다는 원성이 자자해서 올해부터는 거의 단속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영모보다는 일반 모자를 추천해 드립니다.
전 수경도 가져갔다가 그냥 썬글라스 쓰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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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박 3일 휴가였는데.. 다음날 뻐더 버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