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아저씨

· 2010-08-17 (화) 15:44:47 · 2224 · 12
지난 토요일 20시 40분것 예매를 해놓고 시간 좀 여유있게 9시 40분 쯤 집을 나섰습니다.
극장에 도착하니 10시 20분 정도
여유를 부리면서 예매한 표를 찾으려고 하니...

아놔~~~

군대 다녀온지 좀 됐다고 24시 시간을 헷갈리다니... ㅠㅠ

결국은 어찌 어찌 표 구해서 11시 5분 걸로 보고 왔네요. (따블)
재미는 있더만 왜 이렇게 잔인한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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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ㅎㅎㅎㅎㅎㅎㅎㅎGG
2010-08-17 (화) 15:55:42
아하...
밤10시 예매하시구 집에서 아침에 나섰다는..

아저씨 안봤는데 잔인하군요.
평점이 좋더라구요 ㅎㅎ
8시 40분 영화를 예매하고 9시 40분에 집에서 나왔어요. ㅠㅠ
2010-08-17 (화) 16:00:33
그게 인생입니다...
군대에서 정년퇴임 하셨나봐요!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은 리자님 20대로 보겠어요!
헉...그러고보니 민증을 제가 확인 못했네요?
20대이시면 제 글에 쇼크가 오겠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http://www.sir.co.kr/data/member_image/ka/kagla.gif]

복부의 곡선으로 봐서는, 20대는 아니실 듯 합니다.
(만약 20대면 어쩔..ㅋㅋㅋ)
만약 20대시면 지금 손을 부들부들 떠시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이럴땐 재입대를.... ㅋ
2010-08-17 (화) 16:23:43
군대 다녀온지 좀 됐다는 표현을 사용하신 것으로 보아서 복학생 정도의 나이이신듯. ㅎㅎ
2010-08-17 (화) 17:05:04
원빈 대사가 별로 없어서 대사외울 스트레스는 없겠더라고요.
집사람은 뿅뿅 가더군요...
아저씨가 잔인하면.. 악마를보았다 보시면 졸도하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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