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지난 토요일 20시 40분것 예매를 해놓고 시간 좀 여유있게 9시 40분 쯤 집을 나섰습니다.
극장에 도착하니 10시 20분 정도
여유를 부리면서 예매한 표를 찾으려고 하니...
아놔~~~
군대 다녀온지 좀 됐다고 24시 시간을 헷갈리다니... ㅠㅠ
결국은 어찌 어찌 표 구해서 11시 5분 걸로 보고 왔네요. (따블)
재미는 있더만 왜 이렇게 잔인한거야... ㅜㅜ
극장에 도착하니 10시 20분 정도
여유를 부리면서 예매한 표를 찾으려고 하니...
아놔~~~
군대 다녀온지 좀 됐다고 24시 시간을 헷갈리다니... ㅠㅠ
결국은 어찌 어찌 표 구해서 11시 5분 걸로 보고 왔네요. (따블)
재미는 있더만 왜 이렇게 잔인한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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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밤10시 예매하시구 집에서 아침에 나섰다는..
아저씨 안봤는데 잔인하군요.
평점이 좋더라구요 ㅎㅎ
모르는 사람은 리자님 20대로 보겠어요!
20대이시면 제 글에 쇼크가 오겠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복부의 곡선으로 봐서는, 20대는 아니실 듯 합니다.
(만약 20대면 어쩔..ㅋㅋㅋ)
집사람은 뿅뿅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