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옛 향수를 느껴.....

창문열고 일하고 있는데 밖에서 짧고 힘차게 한마디 들렸습니다.

"야! S방새얏!"

얼마만에 들어 보는 방새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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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C방새 아니고요?
그건 욕이쟎아요?ㅎㅎㅎㅎㅎㅎ
S임!
SSibang bird... 역시 욕은 된 소리로 해야 제 맛... 맛을 아시는군요. ㅎㅎ
C보다 S스가 더 기분나쁜거죠?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우리 냥이들한테 하루에 수백만개의 욕설을 퍼부어 주며 살고있습니다. 후후후
햐...조폭삘 주인과 가제트에서 나오는 악당 냥이의 하루가 볼만하겠네요.
울 냥이들은 밤을 위해 지금 모두 뻗어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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