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옛 향수를 느껴.....
창문열고 일하고 있는데 밖에서 짧고 힘차게 한마디 들렸습니다.
"야! S방새얏!"
얼마만에 들어 보는 방새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S방새얏!"
얼마만에 들어 보는 방새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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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S임!
울 냥이들은 밤을 위해 지금 모두 뻗어 있네요.
^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