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ter

민방위 훈련하네요...

싸이렌 울려서...
전쟁 난줄 알았습니다...

바로 고릴라 깔아서 라디오를 들었습니다만....
다행히...
훈련이었네요...

한국 훈련한다고 가만 안놔둔다는 북한때문에,
요즘은 싸이렌쇠가 진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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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민방위 훈련이 분명 이시간에 할 건 아니어서 좀 움찔했었네요..

뉴스검색해보니 8월 18일 H시에 불시훈련을 한다는 기사가... 쩝;;
김일성 죽던날 전방 군인들은 다들 벙커 투입되고 손톱, 머리카락 채취해서 편지를 쓰게 했죠.
당시 급박하게 돌아간다는 내부 소문에 처자식 두고 입대한 김상병은 식겁했습니다.
김일성 죽던날 인천에서 놀다가 급하게 고향을 돌아갔습니다.

전쟁대비하려고요..ㅋㅋㅋ
저는 취사트레일러 딲다가 그날 울었습니다. 딱, 2달전 둘째아이를 보고 제대를 해도 되는데 제가 그냥 복무하겠다고 했거던요.
어찌나 억울하던지.....ㅋㅋㅋㅋㅋ
ㅎㅎ저도 움찔!!
라디오로 들어서..
그 시각에 김대중 전 대통령 추도식이 있었죠...
예의라고는 털끝 만큼도 없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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