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검사용 컵 노점상에 유통

띵~ ㅡㅡ;;

경남 김해경찰서는 김해 지역 일부 노점상에서 일본에서 소변 검사에 사용되는 일회용 종이컵을 어묵 국물을 떠먹는 용기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컵 겉면에 소변컵이라는 뜻의 일본어가 인쇄돼 있고 눈금 등이 표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내 수출 업체가 일본 병원 등으로부터 소변 컵을 주문받아 제작한 뒤 불량 판정을 받아 수출길이 막히자 시중에 싼 값으로 유통시킨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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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moticon_117emoticon_117
emoticon_015
$===== emoticon_101
emoticon_008
emoticon_014emoticon_101
emoticon_015깨끗하고 위생적이라면 상관없단 생각도 들지만 왠지 꺼림직 ㅎㅎ
네모똘
21년 전
emoticon_052emoticon_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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