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 스탠드 아래 공간을 차지하려고 신경전이 대단한데 오늘은 누렁이가 이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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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무엇을 30일 완성하는걸까요....
여기와 장농 윗 공간이 이친구들 명당인데 장농위는 제가 막아놔서 여기가
최적의 명당입니다.ㅎㅎㅎ
일현님 야옹이도 애교가 많을 것 같아요 ㅎ
저희집에 오는 야옹이가 가끔 제 손을 물더라구요. 아프지는 않는데
이빨이 뾰족한게 느껴지더라구요. 깜짝놀라서 머리를 한대치고 " 혼난다~ " 했었는데, 그 뒤로도 계속 물어요 ㅎㅎ
이거 그냥 받아줘도 될까요?ㅎㅎ
이녀석 개냥이입니다 ㅡ,ㅡㅋ
요즘은 바깥세상에 맛이 들려서 매일을 내보내달라구 아우성이네요 ㅡ,ㅡㅋ
바깥만 나가면 아주 정신없습니다..
친구 하나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직 결정을 못내려서리..
[http://www.diarypension.com/data/cheditor4/1007/Rl6rag2yxKAOQSOrK1nnFMcv6.jpg]
울 고양이들은 외출을 허락해서 친구가 좀 있어요.
냥이 포스가 제법이고 넘 귀엽네요!
예전에 키우던 단묘종은 이녀석에 비하면 양반이지요..
이녀석 털뭉치는 꼭 사막의 덩쿨 굴러다니듯이 공모양으로 구릅니다..
울 마나님께서는 안에서 한마리 더 키우자는 쪽이라서..
한녀석 더 델꾸오게돼면 갇아서 키울 생각입니다..
군만두 맥여가며 한 20년 정도를 ㅡ,ㅡㅋ..
그런데도 뒤치닥거리가 장난이 아니네요..ㅋ
낮선 사람보면 쫄고 만만한 강아지 보면 쫓아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