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식구되갑니다.
8시면 끝난다는 일이 지금 끝났는데 맥주 2캔 먹고 걍 빤쮸입고 옆에서 자버리네요.
저런 뻔뻔한 알바는 처음인데 밉상이 아니군요. 애가 머리도 좋고 성격도 유들유들하고.....
혼자 살아서 그런지 빤쮸가 완전 빤쓰입니다.
내일은 빤쥬나 하나 사줘야겠습니다.
저런 뻔뻔한 알바는 처음인데 밉상이 아니군요. 애가 머리도 좋고 성격도 유들유들하고.....
혼자 살아서 그런지 빤쮸가 완전 빤쓰입니다.
내일은 빤쥬나 하나 사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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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일현형님집에 빤쥬입은 사람들을 위해 보일러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단명한데요! 장남은 오래 살아야져!
정말 단명할듯요..어흑...
제가 사람쓸때도 그런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하고
내가 일할때도 그렇게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두 현실다 그렇게 되기 힘든데 말이죠
성격이 좋은가 봐요 그친구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