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보

단체는 힘들어..

· 2010-10-22 (금) 08:19:02 · 1618 · 4
어제 제주에서 단체가 오셨습니다.

저녁 바베큐도 거하게 하시고..
소주도 가져온 한라산 30병이 모자라 매점에서 소주 12병 홀짝~
아침 6시부터 아침준비해서 이미 식사완료..

이분들 흡입신공이 대단들하십니다.
어제부터 대부분의 음식을 가져다놓으면 후루룩~ 마십니다..
아침도 역시 흡입신공으로 황태해장국 한솥을 다 드셨습니다.

곧 이동할 준비중이네요..
버스도 이따~만한 우등버스에..

역시 단체가 오시면 몸이 축납니다..
허리도 쑤시고 다리도 쑤시고..


참 오늘부터 강릉에서는 커피축제가 열립니다.
강릉엔 보헤미안이라는 꽤 유명한 커피집이 있지요..
우리나라 드립커피의 원조인 분이 커피를 내립니다.

방청소 일찍 끝내고 강릉 구경가봐야겠습니다.

주말이 시작됐네요~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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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번주부터가 단풍 절정에 들어갑니다.
햇살을 담고 있으면 유채화 느낌이 물씬 흐르네요.
바다는 가을에도 역시 화려하구요~
동해바다는 잊을 수가 없지요.
붉게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나 또한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았는지 묻게 됩니다.

와잎도 펜션 하고 싶다는데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
고생많으셨겠네요~ ㄷㄷ..
흡입력... 후덜덜 ㅋㅋㅋ...
봉평이네요...제가 태어난곳이 용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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