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입시 관련하여 상담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있는데요.
정말 학원들 너무합니다. 울화통 터집니다. 무슨 학원비가 사립대 등록금보다 비싸답니까?
학원이 오히려 집안 상황이 어려운 학생들의 꿈을 접어버리게 하는 듯 합니다.
나중에 반드시 꼭 돈 엄청 벌어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 많이 도와줄겁니다.
정부에서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
좋은 대학을 나와야만 꿈을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대학 나온다고 다 꿈을 이루는 것도 아닌데요.
"광고천재 이제석" 이라는 책을 보니
자신만의 방법으로 꿈을 이뤄가고 있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아이들에게 이런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스토리를 들려주고
스스로 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