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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의 엽기질문

어느 날 작은 아들이랑 사진을 보다가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사진 속에 배가 불러있던 저와 첫째 아들만 나와 있으니까

작은 아들이

"엄마, 나는 어디 있어?" 하기에

"응, 엄마 뱃속에 있지?" 하고 답하니,

우리 작은 아들이 묻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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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왜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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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2년 전
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문 : '7쟁이'님의 유머감강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답 : 작은 아들이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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