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의 떠나보내기..

지난 일년여간 정든 컴을 보내었습니다.

크로스케이블을 사서 노트북에 그동안 모아놨던 동영상및 자료들을 옮기는데 거의 종일 걸리는군요.

왜이리 전송속도가 느린지..역시 USB와 같은 방식이 좀더 보편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져가시는분의 시간상 사정으로 중도 취소하니 절반정도의자료를 못 옮겼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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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하드 대 노트북하드로 직접 물리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20기가 정도 옮기는데 무려 6시간으로도 모자라더군요. 노트북이라 좀더 느린거 같습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4200 이거나 5200rpm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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