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가한 아침이나 했더니...ㅡ,ㅡㅋ

지난주부터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송어축제가 시작하면서 손님들이 평일에도 몰리더라구요.
지난주 이번주 스키장을 한번밖에.. 그것도 강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갔다는..

그사이 눈팅만 가끔 했는데 광주 정모며, 어제 급벙개며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계셨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한가한 아침인듯 싶어서 끄적이는데
생각보다 한가하지가 않네요. 쩝
단체손님들은 쌀 없다고 쌀좀 달라고 아침부터 두번이나 올라와서 괴롭히고
옆집 아주머니는 사위가 스키장 간다고 할인권 없냐고 찾아오시고
동네 길냥이들은 아침 댓바람부터 안하던 밥투정을 하고..

아~ 오늘도 바쁜 하루가 예상됩니다. ㅠㅠ
낮엔 장작도 패야하는데..

회원님들 날씨가 풀렸으니 간단한 운동이라도 함 해보심이..

힘들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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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도 공기맑은곳에서 사시니 부럽습니다......
어이쿠~~ 바쁘게 사시네요
조만간에 정모할때 뵙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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