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안개"님!!!

계절이 계절이라 좀 걱정됩니다.
잘 들어 가셨다면 리플좀 남겨주셈!

|

댓글 6개

그러게요.
택시 타시는것 봤어도 많이 드셔서 걱정 되네요.
많이 드셨나 보군요-0-ㅋ
음 어제 많이 드셨나 보네요...
하체 부실로 몸을 가누지 못하셔서 택시타고 본인집 대문앞에서 주무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좀 소심해서요.ㅎㅎㅎㅎ
아침님? 늦게라도 리플 남기셈. 흑사회 회장님이 심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아직까지 회신이 없으시네요.... 음....
회신 늦어서 죄송합니다.
집에는 잘 도착했구요 정신을 못 차려서 옷도 벗지 못하고 그대로 일요일까지
푹 잤네요 ㅋㅋㅋ
신발은 가지런히 놓여 있더라구요
한가지 술은 괜찮은데 짬뽕을 했더니 훅 가더라구요
오~~~~~~~~~~~~~~~잠수 잠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131
15년 전 조회 4,163
15년 전 조회 1,700
15년 전 조회 3,094
15년 전 조회 1,816
15년 전 조회 1,812
15년 전 조회 1,725
15년 전 조회 2,002
15년 전 조회 2,069
15년 전 조회 3,904
15년 전 조회 1,650
15년 전 조회 1,993
15년 전 조회 2,003
15년 전 조회 2,163
15년 전 조회 1,692
15년 전 조회 2,012
15년 전 조회 1.7만
15년 전 조회 2,136
15년 전 조회 1,656
15년 전 조회 1,919
15년 전 조회 2,131
15년 전 조회 2,312
15년 전 조회 1,794
15년 전 조회 1,511
15년 전 조회 1,668
15년 전 조회 2,118
15년 전 조회 1,483
15년 전 조회 1,567
15년 전 조회 1,800
15년 전 조회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