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끼쳐 죄송 합니다....^^;;
아래 게시글로 회원님들께 걱정 끼쳐 드린 것이 무척이나 송구합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10624#c_510760
어제 아무생각없이 차타고 집에 왔습니다.
가족들이 조금 놀랐지만 이내 모두들 반갑게 맞아 주내요.
특히 울마님 잘왔다고 고생 하셨다는 말에 눈물이 핑 돌더군요....ㅠㅠ
당분간 집에서 푹쉬면서 일에 대한 생각을 추스려 볼까 합니다.
전업을 하던 계속 건축일을 하던 간에 이제 당분간 아무 생각없에 쉬어 볼까 합니다.
쉬면서,
인터넷 사정 때문에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빌더 관련 및 스킨 작업을 해야 겠습니다.
거듭 격려해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10624#c_510760
어제 아무생각없이 차타고 집에 왔습니다.
가족들이 조금 놀랐지만 이내 모두들 반갑게 맞아 주내요.
특히 울마님 잘왔다고 고생 하셨다는 말에 눈물이 핑 돌더군요....ㅠㅠ
당분간 집에서 푹쉬면서 일에 대한 생각을 추스려 볼까 합니다.
전업을 하던 계속 건축일을 하던 간에 이제 당분간 아무 생각없에 쉬어 볼까 합니다.
쉬면서,
인터넷 사정 때문에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빌더 관련 및 스킨 작업을 해야 겠습니다.
거듭 격려해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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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아프고 나니 가족이 최고라는 사실을 거듭 느꼈네요..
힘내세요~~잘되실겁니다~^^
올해 다시 도전합니다. 저 같이 완전 망한 사람도 도전하는데 힘내세요.
힘내시고 푹쉬세요(__)!
[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1/f.93.cf.CF_1AUfT_1I00_186_0.jpg]
그간 고생하셨고 쉬시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