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년 전 · 3474
쓸데없이 바쁘다보니.. ㅡ.ㅡ; 이제야 글 남기네요.
저는 이 사이트가 정말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혹은 저가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겠지만..
그 저의나 이유가 어찌되었건, sir.co.kr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가는 모든 분들이
좋은 분들같고.. 그리고 어떤 글을 읽던 그분들의 향기가 느꺼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느낌은.. 옛날(대학시절이겠죠..) 피씨통신이 텍스트모드로 유행하고,,, 처음 그러한 신기한 것들을 접했을때
지금은 사라졌지만,, 그리고 기억하는 이들도 거의 없겠지만.. 아직도 몇몇 친구들과는 연락이 되는
그런 작은 동호회에서 느꼈던 그때 이후로.. 인터넷을 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것 같습니다.
도움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합니다.
술을 한잔 마셨는데...횡설수설하네요. ㅡ.ㅡ; 추석.. 정말 행복하고 넉넉하게 보내세요...
조촐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편안하고 넉넉하게 추석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행복한 추석 되기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4,812
JJ.Mando
22년 전 조회 5,815
22년 전 조회 4,625
22년 전 조회 5,410
22년 전 조회 4,534
22년 전 조회 4,689
22년 전 조회 5,207
22년 전 조회 4,549
22년 전 조회 4,816
22년 전 조회 7,365
JJ.Mando
22년 전 조회 7,049
& 
22년 전 조회 7,153
22년 전 조회 5,115
22년 전 조회 6,134
22년 전 조회 3,475
& 
22년 전 조회 4,840
22년 전 조회 4,658
22년 전 조회 4,656
& 
22년 전 조회 4,531
22년 전 조회 4,923
22년 전 조회 4,495
22년 전 조회 5,058
22년 전 조회 5,225
22년 전 조회 5,112
22년 전 조회 4,745
22년 전 조회 5,071
22년 전 조회 5,188
JJ.Mando
22년 전 조회 5,218
22년 전 조회 5,312
22년 전 조회 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