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내셨습니까?!!

시대가 변하면서 가족끼리 함께 하는 자리가 점점 줄어 듭니다.

이런때에 추석과 같은 명절은 정말 큰 복입니다.

잘 보내셨는지요.

전 우리 아버지 간병하기도 하고, 사이트 제작도 하고,

모여든 식구들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보냈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제 회개 하셨으니,

고통없이 지내다 가셨으면 하네요.

여러분 모두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그저 어깨라도 한번 주물러 드리고,

곁에서 괜히 말이라도 겁시다.

나중에 큰 후회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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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2년 전
효도합시다. 라고 하신 문구가 무척 가슴에 와 닿네요.
얼마전에 아버님이 돌아 가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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