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3-09-14
|
조회 6,218
|
|
|
|
03-09-14
|
조회 5,548
|
|
|
|
03-09-14
|
조회 5,353
|
|
|
|
03-09-14
|
조회 5,265
|
|
|
|
03-09-13
|
조회 4,944
|
|
|
|
03-09-13
|
조회 5,444
|
|
|
|
03-09-13
|
조회 5,325
|
|
|
|
03-09-13
|
조회 4,996
|
|
|
|
03-09-13
|
조회 5,903
|
|
|
|
03-09-12
|
조회 4,707
|
|
|
|
03-09-12
|
조회 5,486
|
|
|
|
03-09-12
|
조회 4,621
|
|
|
|
03-09-11
|
조회 4,762
|
|
|
|
03-09-11
|
조회 5,318
|
|
|
|
03-09-10
|
조회 4,643
|
|
|
|
03-09-10
|
조회 4,925
|
|
|
|
03-09-10
|
조회 7,450
|
|
|
|
03-09-10
|
조회 7,129
|
|
|
|
03-09-10
|
조회 7,279
|
|
|
|
03-09-10
|
조회 5,208
|
댓글 2개
추석내내 머리속에서 어떻해 구현할까만 생각한다고.. 추석이 어떻해 지나간줄도 모르겠군요.
근데.
앞이 콱 막혀버렸습니다..
5섯시간 전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주저 앉을수도 없고..
해결방법은.. 관리자님이 업할때까지 무한정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데.
그 날이 언제 올런지..
해결방법을 찾을때까지 ...
본업에 열중을 해야될거 같군요.
ㅎㅎ
그 누 덕분에 나에게도 열정이 아직은 살아있구나를 느낌니다.
많은걸 배웠지요.
그누보드 감사합니다...
초보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전 방에 콕 쳐박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