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빌려줬다가 폐차 됬어요 ㅠㅠ

요새 택시+도보 수행중입니다. 아놔..

차 아는 애 빌려줬다가...아작 냈네요.... 지금 나온 견적만 500 넘어간다는 ㅠㅠ 폐차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자차보험이라도 들었으면 ㅠㅠ

차 빌려간애가 극빈층이라... 보상 해주라는 말도 못하고 혼자 앓고 있어요....ㅠㅠ

아..죽겠네요... 정초부터 ㅠㅠ

그나마.. 사람은 안 다쳐서리 다행이긴 합니다만... 가엾은 제 차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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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래도 보상은 받으셔야할듯... 조금씩이라도..
사고낸 애가.. 원체 극빈층이라.. 제가 평소에도 고기,밥 사주는 애라 ㅠㅠ
흑... 마누라와 차는 절대 빌려주지 않는다는 말의 신빙성을 증명하는 사례네요...

윽 500 ㅡㅡ;;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폐차 쪽으로 마음이 쏠리는 중입니다. ㅡㅡ
저런..
그래도 보상은 받으시구요, 잘 해결 보시길 바랍니다.
아... 자차를 왜 빼셨어요... ㅠㅠ
개가죽님 힘내시고, 기다렸다가 이거나 한대 뽑으세요!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10208113915422 ^^
이거 사는 순간 전국 소모임 까지 다 찾아갈수 있겠꾼요
외상으로해드리세요 ㅜㅜ

아.. 외상사절이군요..
끙...................................
▶◀ 고차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나시겠네요
새 차를 뽑으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닐런지요.
자차를 안들다니 --;

자차 안든 보험을 어찌 빌려주셨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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