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도착했는데....

떨려서.... 개봉도 못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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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모 스마트폰 CF가 생각 나는군요,,, "싫어~! 공부 싫어~!!" 소간지출현,,, ㅡㅡㅋ
그게 모토ㅁㅁ 광곤가 보죠?
Take라는 스마트폰 광고입니다,,,
그만큼 다루기쉬운폰이라는것을 강조하는데~
실사용자가 주변에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슬쩍 본 기억이 납니다. 소지섭 뿔테안경....^^
만져보고 버릴것 같은 느낌이 ... ㅠㅠ
그냥.... 지나치려다가 "." 하나 남겨드리고 갑니다....(__);
폭팔물 장착되어 있다는 첩보가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그냥.... 지나치려다가 "?" 하나 남겨드리고 갑니다....(__);
그거..
버릴려면 동사무소에 돈 내야 합니다.
흠~

제가 대신 버려드릴테니...
그냥 택배불러서.. 수취인 부담으로 보내세요

주소는 쪽지로 보냈습니다. 흠~~
음....;

해피아이님 저희 친하게 지내도록 하여요~^^
조만간 해당 스마트폰에 대한 논문이 나올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획자 게시판 한 페이지 도배 예상)
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해 보겠습니다....^^;;;;
맛폰의 세계로~ 후비고~
우린......



여전히 친한가요?
아이폰4가 썩고 있 ;; 나오자 마자 샀는데
아이폰은 전혀 안만지고 그누에서 놀구 있어유 ㅠㅠ 피쳐폰보다 못한 내 아이퐁
아직 개봉을 안해봐서 그런지....

왠지 득템(?)했다는 환상에 기분이 좋습니다.

계속 뜯지 말고.... 한 2~3년 버텨보면 어떨까하는....^^;;
프리야님 글램으로 하셨나요? ㅎㅎ
저도 글램이니 물어보실꺼 물어보세요 ^^
넵! Sunys님 말씀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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