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쿠팡님 스카웃될뻔 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알던 동생이 이곳에 가끔 오는데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쿠팡님을 아시나요?"

쿠팡님이 쿠팡(coupang.com)여기 MD인줄 알고 있더군요.

개울년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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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ㅋㅋㅋ 아쉽네요,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바보!!!
그 사람이 아니여서 굉장히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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