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용 놋북 추천합니다.
성능은 모르겠고 사용은 좀 불편한데 아이패드나 겔탭만큼 휴대가 간편하고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이 있네요.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이 있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0개
모니터가 무슨 칼을 갉아 놓은 것 처럼 신기합니다.
어제 모 업체 사장님이 들고 오셨는데 정말 가지고 싶더라구요.
곱슬최씨님은 100%잘 쓰실거에요.
저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호이님? 제 계정에서 뭐 하시는 것이 있다면 걍 써도 됩니다.
전에는 혹여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만한다 한 것이고
몇몇분은 그냥 쓰셔도 되요. 백업후 업그레이드할 생각이에요.
접때 모업체 방문했을때 노트북 자랑하든데 속으론 부러웠음.
도토리 몇알 팔아봤자구.
호빵 팔려면 힘드실테구.
배추잎 비싸지만 130장.
백곰한마리 팔면 여러명 살리네요. ㅎㅎ
저 맥북사용하시는 분은 플러그인 설치도 못하시더라구요.
당분간 활용도 1%입니다.
가장마음에 들었던 것은 무소음. 저발열.
페러렐 깔아서 xp와 같이 쓸 생각입니다.
13인치 4G 128G + 외장랜, 외장ODD , 보호필름 샀더니 200만원 나오더라구요.
오면 사진찍어야겠어요.
팬소리는 무시 못하게 됩니다 ㅎㅎㅎ
제가 사용중인건 13인치 4g 입니다.
구매하신것과 같군요 ㅎㅎ
패러럴 좋습니다 ^ ^
자는 96년도 매킨토시 데스탑 사용해보앗는데 화질과 하드웨어가 튼튼하다는것 외에는
애플리케이션도 없고 한참 애먹다 쿽 쓸일이 생겨 그때 진가를 발휘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