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보

독서의 계절은 봄인가봅니다.

남들은 가을이 책읽기 좋다고 하는데
전 봄이 더 좋은가봅니다.
몇일동안 빈둥거리며 책만 읽고 있네요.

홈페이지 리뉴얼도 해야하고
이웃 홈페이지도 새로 만들어달라고 하시는데
일은 손에 안잡히고 책만 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달은 이렇게 그냥 놀고먹어야겠네요.

엊그제 지리산행복학교 어제 읽었는데 따뜻하고 잔잔한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을 읽고 전원생활을 꿈꾸거나 산을 들어가고픈 맘들이 많이 생긴다고 하던데
전 이미 들어와 있는 관계로..ㅎㅎ

요즘 재미있게 읽으신 책 있으시면 소개좀 해주세요~
독후감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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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랜만에 들어오시네요~~~
들어오기는 꾸준한데 눈팅만 하다가 가서요 ㅎㅎ
요새 일이 손에 안잡혀서 그런지 그냥 이렇게 뒤적이다가만 가게 됩니다.
부럽습니다 ㅠ
부럽습니다 ㅠ (2)
부럽습니다 ㅠ (3)

신선 생활이 따로 없는듯..ㅎㅎ
부럽습니다 ㅠ (4)
부럽습니다~ (5)
저는 요즘 마이클 센델의 "정의" 읽어보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만....... ㅠㅠ
부럽습니다~ (6)
전 책만보면 눈이...
부럽습니다~ 만 외치지 마시고 추천을 부탁합니다 ㅠㅠ
정의는 읽고는 싶으나 성격상 따지고 또 따질 것 같아 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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