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엔 늘...

· 2011-05-26 (목) 01:47:19 · 2206 · 10
하루종일 낯 시간동안은 음악을 멀리하다...
밤시간..새벽시간에는 음악 또는 인터넷방송을 들으면서.일하는게 반복이 되네요.^^
 
혹,,그누회원분들중에 아래 사이트 기억하시는분들 계시는지요?
 
2002년쯤에 문을 닫은 음악 메카적인 사이트였는데...
추억이 새롯하네요.^^
 
그럼,,또 하루 힘차게들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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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락스테이지,이락,지징은 들어보셨는지..
가끔 생각나는 사이트들인데 지금은 전부 없어졌네요.
2011-05-26 (목) 02:55:51
쵸파님이 언급한곳은 전혀 모르겠네요..
위 팍스386의 경우엔,,lp음반을 mp3로 인코딩 복각했던 사이트이기도 하지만..
벅스,소리바다가 위기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음원보유량은 대단했었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곳이기에 그 시절이 그리울뿐입니다.^^
음악은 그냥 다운받아서 들어요...ㅎ~
2011-05-26 (목) 02:59:59
전,,10년전에만해도,,음원(mp3) 보유량이 25만곡 정도 되었더랬습니다.
아마,,대한민국에서 손가락안에 들 정도(?)였을겁니다.

그래도 소중한 그 자료들이 남아있는것이 좋습니다.
가끔 백업씨디안에 있는 한 두곡들씩 끄집어내서 듣는것이 행복할때가 많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감자님. 잘지내고 계시죠? ^^

팍스386은 가끔 가던 싸이트였는데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습니다..ㅎ
요즘은 제 취향의 음악 듣기가 어렵네요..;;
2011-05-26 (목) 03:01:40
시하님,,헐,,,
안녕하세요..
팍스386을 아세요?

거기 불량감자가,,지금 여기의 불량감자와 동일 인물인데,,^^

참,,내친김에 시하님,,연락처라도 한번 남겨주세요.

쓸모있을때 한번쯤 연락을 취하고 싶습니다.^^
전 불량감자님을 처음 뵌게
모닝몰에서 뵈었죠 ㅎㅎㅎ
그누에 처음 왔을때 무척 방가웠다는..이히히
연락처는 쪽지로 보내드릴게요^^
2011-05-26 (목) 04:00:21
접때 말씀하셨던 그 사이트네요..^^

일찍 주무셔야 하지 말입니다.
밤셈은 금물~!
불량감자님 이사이트가 어떤사이트인지도 모르고 걍 감자님 아디 보구 가입했어요
너무 뒤라 감자님과 소통이 될지 모르지만 팍스386 을 그리워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한동안은 다운은 안되도 자료를 볼수있어 가끔 들리곤 했었는데... 그나마 없어져서리 엄청 서운한 사람.....^^
국악방송하던 사람인데 모롱이로 기억하실랑가 청암 아님 청석 청바우 제가 쓰던 대화명인데....
불량감자님이 올려주시던 국악파일 몽땅 받았던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반갑고 반가워 가입하고 댓글 달아 봅니다.
2011-07-18 (월) 11:25:34
모롱이님 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에 모롱이님 찾는 메시지을 따로 남겨두었는데..혹시나 몰라 여기에도 글 남겨둡니다.

모롱이님 반가움이야 말로 다 못할것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이글 확인되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010-7245-9249 강선용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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