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하실로 대피 중.....
6분 뒤에 토네이도가 야구공만한 사이즈의 우박을 동반하고 이곳으로 오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지하실로 대피 했습니다. 살 떨리는 순간이네요....ㅠㅠ
여기서 30분 정도 떨어진곳은 야구공만한 우박이 떨어지기 시작 했다네요.
이폭풍이 지나면 전 바빠질것 같은데.....
부디 아무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지만 자유롭지 못할것 같네요.
바람이 불기 시작 하는군요....ㅠㅠ
그누 회원님들의 염려와 걱정 덕에 저희 가족들 무사히 토네이도의 피해를 비켜 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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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개
그런데 야구공만한 우박은 더 실감하기 어렵네요 우박이란걸 본적이 없어서요
장난아닐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별일없이 지나가시길...
미국에서도 자주 보지는 못해요....^^
머언 나라 미쿡 얘기것지요? ㅎㅎ
저녁에 한차례 더 올 모양 입니다.
이번주 내내 토네이도와 썬더스톰에 시달리네요...ㅠㅠ
오늘 제일 큰 우박이 소프트 공 만하다고 하네요....^^;;
무사하길 빕니다 ~~
이건 뭐 민방위 훈련도 아니고.... 사이렌 소리와 함께 지하실로 대피라니....쩝!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ㅠ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별일 없길 바랍니다,
올라 왔습니다....ㅎㅎ
인간의 나약함이란~ 에효..!
인사하러 왔습니다.
여긴 미국, 버지니아,워싱톤dc 입니다.
죽은사람들도 꽤 되던데..
무사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