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없어질 게시물

 
 
조금만 사랑했다면
 
                                        오현란
 
날 이해할 순 없겠지, 이런 내 모습 미안해
이룰수 없는 우리 사랑을 알아
아프도록 눈물로 날 달래어 보지만 오히려 지쳐갈 뿐
조금만 사랑했다면 우린 행복했을 텐데
너무 어려운 사랑을 했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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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덕분에 즐감^^
그연세에 밤을 세우시다니요?
위험하십니다.ㅎㅎㅎ
일현님 정말 반가워요~~~

머리아픈 일들은 마무리 되셨나봐용~~^^
똥싼너구리님도 은근하게 날을 많이 세우시네요.
머리아픈 일은 일정부분은 포기하고 다른 부분은 의뢰를 해서
요즘은 좀 마음정리가 되어가네요.
두근두근할 일들 이제 좀 멋스럽게 피해 가며 살아야 하는데 늘 이렇게
외줄타기듯 살게 되네요. 어여 주무셔요!
앗..ㅎㅎ

갑자기 일정이 바빠지면서..
처리해야할일들이 산떠미라.. 잠을 설치고 있어요.. ㅠㅠ

언제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그러고뵈 너구님 뵌지도 오래 되었군요.
뵙게 된다면 제가 좋을 일이죠.^^
넵 서울 올라가면 연락 드리겠습니닷~!
사랑은 미묘하죠...
조금만 사랑했으면 더 행복했을까??????
조급하지는 않았을듯 하네요.

근데 전제가 '이룰수 없는 우리 사랑을 알아' 에 비극을 알고 사랑한 거 군요.
아 유행가 가사였군요.ㅜㅜ 그래도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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