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55년전 찍은 사진들이라니 놀랍네요.

 
옛 풍경이 현재와 별반 차이가 없게 느껴지는 것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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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프리야님 반갑습니다..
올려 주신 링크는 제가 구세대라 그런지..
짧은 시간에 보기엔 시력과 감각이..^^
프리야님이 보통 분이 아니신 내공을 지니고 있으시다는걸 느낍니다.
언제 시간 되시면 한번 뵙고 싶습니다.개인 적으로..
경기 북부 나 강북에서..
막걸리는 싼 걸로 제가 쏩니다..^^
헐큇. 역시 슬라이드 필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그 시절에도 풍경을 찍은 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봤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의미겠지요.
잡스가 말했죠.
하드웨어가 뇌라면 소프트웨어는 영혼"이다.
팔콤님// 저두 반갑습니다만.... 제가 무신 내공이..ㅠㅠ
마..막걸리 사주신다니 감사드리구요. 일정 확답은 못드리지만 저두 언제 함 뵙고프네요..^^^^
서누니님// 슬라이드..에 먼가 시대를 뛰어넘는 비밀이 숨겨있나보군요.. 멀까요..^^;
pugsley// 헉 정말 오랜만에 뵈시네요. 잘 지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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