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요한 일에 대한 결정이 나는데
평소 절대 안하던 손톱 입으로 잘라먹기도 하고 영 초조하네요.
좀 환한 얼굴로 사람들 보려고 이발까지 하고 산적 똘마니 같은 수염도 잘라버리고
입술 표피도 잘 문질러 다듬어 놓고....
어혀..애간장이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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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잘되실꺼에요..
오늘 이후 좀 편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