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오늘 중요한 일에 대한 결정이 나는데

평소 절대 안하던 손톱 입으로 잘라먹기도 하고 영 초조하네요. 
좀 환한 얼굴로 사람들 보려고 이발까지 하고 산적 똘마니 같은 수염도 잘라버리고
입술 표피도 잘 문질러 다듬어 놓고....
 
어혀..애간장이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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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무엇이길래...
잘되실꺼에요..
여러사람이 고생을 하고 있어서 걱정이 심하게 되네요.
오늘 이후 좀 편했으면 합니다.
해장술 한잔 하고 주무세요.
박카스만 마셔도 쓰러지는지 아시면서요.^^
그럼 해장 박카스 하세요. ㅋ
전화기 꺼 놓는 센스 ~~~~ ^^
잘되실꺼예요. 미리 청심환이라도 드세요.
음... 삭발하셧다고요?
꼭 성사되시길 바랍니다^^
잘~ 처리 되셨으면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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