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익은 툴 & 익숙한 색깔 : 편리함의 무서움...
저는 주로 코딩할 때 에딧 플러스를 사용합니다.
손에 익어서 그런지 편하더군요...
글꼴이나 색상도 가장 편하고 맘에들고요...
다른 프로그램을 그렇게 맞추서 사용해도 되지만
기본값까지 바꾸는게 좀 힘들고 귀찮아서...
암튼 다른분들이 문제가 있다는 소스를 분석 할 때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특히 오타가 색깔로 보일 때... ^^;;
하지만... 에딧 플러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 linux or 다른 컴...
에서는 일단 핸디캡을 안고 들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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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에딧플러스가 없는 컴퓨터에는 설정까지 복사하여 사용합니다.
나중에는 작업시간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vi 는 아주 기본적인것만 사용합니다. 화살표, q, w, !
^^
아주 기본적이지만, 정말 유용한 에디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vi도 환경설정 저장해 놓으면,
특정 색상으로 찍어 줍니다.
로컬에서 작업(?!)할 일이 없어서,
'뭐가 필요하다', '무언가 만져야 한다'라고 생각되면,
곧바로 네트웍에서 꼼지락 거립니다.
vi 최고~*^^*
^^
아직 이것 저것 다룰줄 몰라서 기껏 사용하는건 나모하고 메모장이 전부인지라
타 프로그램에 비해 쉽게 손에 익는 것 같습니다.
뭐... 거의 로컬작업은 하지 않지만,
부득이한 경우 또는, 동일한 수정작업이 많아지는 경우는,
크림슨 에디터가 편하더군요.
그런데, 크림슨 에디터는 편집할 수 있는 한계량이 있고,
가끔씩 오류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크림슨 에디터에서 지원하는 문서크기의
최대 크기를 초과해 본 적은 없습니다.
참... 파일비교 부분은 아크로 에디터가 간단해서 좋은듯 하고...
흐~*
상당히 생뚱맞은 소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은 워드프로세서(아래아 한글 등)도 작업함에 있어
상당히 유용한 경우도 있습니다.
vi 도 색상적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축키 까지 ㅋㅋㅋ 사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