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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받기의 어려움???

디카를 구입하려다 이번에 딱 걸려서 참 어렵네요.
집에 카메라 세대가 딩굴고 있으니 할말은 없지만 아내가 이번에 좀 강력하게 반대를 합니다.
몽땅 처분을 하고 구입을 하라고 하는군요.
성격상 손때가 묻은 물건은 꼭 보관을 하는편이라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넘의 줌기능만 좀 되면 그럭저럭 사용을 하겠는데 땡기면 화면이 흐려지니........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 사용설명서를 다시 찬찬히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현재 사용하는 카메라의 사용법을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대충 찍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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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bbbking
20년 전
강력히 반대하실만 하네요..................^^
하하하
아직도 카메라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군요..
그런데 댕기면 흐려지는게 흔들려서 그런것 아닐까요?
뭐 제가 알정도면 모르실리는 없을테고...ㅎㅎ
아무튼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ㅋㅋ 파시고 나면 잠이 잘 않올걸요 ^^ 손때 묻은.. 애정이 묻은것을 팔면 잠이 한동안 ㅜ.ㅜ 식음을 전폐하게 되죠 ^^
^^;
카메라가 제대로만 돌아가 준다면
물고기 사진만 찍으실 거잖아요 ~
간혹가다 저수지, 바닷가 풍경도 찍어 올려주실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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