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샵, 플래쉬, 홈사이트, Cute-ftp 가 지겨워 질때...
포샵, 플래쉬, 홈사이트, Cute-ftp, Putty 등
사이트 제작 도구입니다.
창조의 기쁨을 느끼며 재미를 느낄때도 있지만 작업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저런 프로그램들이 끔직할 정도로 지긋지긋 할때가 있습니다.
꼬깃꼬깃 구겨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고..가슴은 답답해지고..
이럴때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있다면 살짝 공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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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목수가 망치가 싫어 망치를 버릴수 없듯이 우리에게는 일하는 하나의 도구이니 ^^
그저.. 머리 식힌다고 겜이나 한판 ^^ 합니다. ㅎㅎ
재주 딸리는 목수가 문제 겠지요..ㅋㅋ
첨 써보는 영카트로 작업하는데 메인 레이아웃만 대충 잡아 놓고..그 이후론 진도가 통 안나가네요..
답답해서 넋두리 한번 늘어 놨습니다..
요놈입니다. -> http://booch.co.kr
힘내세요..화이링...
저는 다 접고 키타를 칩니다.
돼지 목따는 소리로 노래도 부르지요..
가끔 식구들이 불평을 하면 더 크게 떠듭니다...
대빵이 하는데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