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팔콤님 감사합니다.

· 2011-06-29 (수) 09:16:31 · 1973 · 7
 
맛있는 오리고기에 덤으로 우산을 하나씩 선물로 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우를 하셔도 될만큼  좋은 목소리를 가지셨네요.
 
다음에는 제가 쏘지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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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1-06-29 (수) 10:50:55
염장?
된장?
저도 오리고기 좋아합니다.
보내실 곳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1동 537-14 3층 개가죽 앞
제가 제주 가면 오리고기 사겠습니다.
개가죽님은 흑돼지 사주세요..^^
그러고 보니 바로 얼마전 제주에서 왠만한 음식 먹어 보았는데..
흑돼지를 빼 먹었네요..^^
아주 오래전 제주 함밥집에서 먹었던 흑돼지 국밥..
먹고 싶습니다..^^
2011-06-29 (수) 12:19:33
견디셔를 하나 마셔야 할듯 .... -_-;;;

귀 가려 우셔서 댓글 남기신듯 .... OOOOO님.
저는 관리자님 목소리가 더 부럽던데요..^^
아이콘만 보고 생각했던 모습이 있었는데 인물도 출중하시고
상당히 젊으시더군요..
만남 자체만으로 제게는 영광이었습니다.

인상이 학자님,교수님같으시고 뵙는거 만으로도 존경심이 우러 나오던 root 님..

舊지니아빠 님 평소 글에서 뵈었던 느낌과 달리 터프하시고 단단하신 모습..
재미있는 말씀해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맥주는 한잔 더 하셨나요..^^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참여를 못했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다시 한잔..^^
2011-06-29 (수) 15:50:32
두대의 폰에 타이머 맞춰놓고 한두어잔 더하고 귀가를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_^ 감사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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