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팬션예약하다
어제 팬션을 예약 할려고 10군데 정도 들어간것 같습니다.
음.. 역시 예약시스템은 전보다 훨신 잘되어있더라구요..
그런데... OTL 플래시 도배 사이트가 왤케 많은지.
익스9는 플래시를 싫어하나 봅니다. 느리고 답답하고. 암튼 괜찮은곳을 찾아서 예약은 했습니다.
다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부지런히 예약해야 자리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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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정말 아쉬운건..
방 구조를(단면도라던가) 한눈에 보여주는 곳은 한군데도 없더군요.
하나하나 사진 클릭해서.. 비교해야해서리.. 아흠..
아내에게 링크를 보내주고 싶어도.. 둘다 아이폰이라.. 플래시는 보이지도 않을터..
올 플래시 사이트가 왤케 많은건지..
찾아보기 좀 답답하더라구여..
이런 불편한사항들을 마구마구 스펀지 처럼 빨아들여
다음 기획중인 사이트에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플래시는 피하고 모두 자바로 돌려야겠군요~ ㅋ
한가지 궁금한게 펜션예약할때 카드를 많이 사용하시나요? or
아직 까지 무통장을 많이 이용하시나요?
카드도 되면 좋겠죠
신뢰도가 확 떨어지지 않을까요? ㅋ
(저같은경우는.. ㅋ 디자인에 많이 끌리니까여.. ㅋ)
아이폰에서만 불편한터라
펜션예약할때 카드를 선호하지요.ㅋ
- 건물배치도
- 방단면도
이런게 있으면 참 좋을거 같은..
그리고..
그리고 객실미리보기등.. (객실정보 보는곳 어디라도..)
비수기,성수기,준성수기 등등 기간을 좀 해놨으면 하는 ..
공지사항 참조 ^^ 라고 해놓으니 공지사항 가서 확인하고 다시 객실찾고..
해야하는 단점이.. ㅋ
(물론 가격정보 안내페이지에 표기된곳도 있긴하지만요.. ㅎ)
익스9쓰시면 알게 될겁니다. 익스9는 플래시를 싫어합니다.
이게 뭐지 신기한데. 그렇지만..
지금은 플레쉬 번쩍 거리면 저는 아무리 유용한 정보일지라고 바로 돌려 버립니다.
눈도 아프고 기다리기도 그렇고..
제가 사이트 운영하는 입장이라면 절대로 플래쉬는 쓰지 않을 겁니다.
올 해는 과연 룰루랄라 놀러갈 수 일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