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결제를 거부하는 가게들의
이유는 무얼까요?
제가 거주 하는 곳 500 m 반경 가게들은 모두가 오랜 동안
과자도 사고 특히 맥주를 많이 사왔습니다..
대형 마트에서 한 꺼번에 사면 수십% 싸게 살수 있다는거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약간 비싸더라도 편리하고 좀 더 가까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하여
지금 껏 동네 슈퍼만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뚝방 걷다 집 근처에서 열 받는 일이..반 바지에 지갑만 챙겨 왔는데
현금이 모자라더군요.. 카드를 줬더니 카드는 않됩니다 그러는 겁니다..
아니 평소에 한 두번 산거도 아니고..한 마디 해 주려다..참고..
200m 더 걸어 더 친절한 가게에서 카드로 맥주,과자,하드(얼음과자) 사 왔습니다..
유독 집에서 가장 가까운 그 가게에서만 카드결제 거부.. 두 번째이군요..
저는 살아 오면서 한번도 카드 결제일 연체시킨 적도 없었습니다..
가게 앞에서는 카드 가맹점 걸어놓고 ..오다가다 얼굴 아는 처지라 큰 소리 내기도 그렇고..
이러다 저도 대형 마트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저렴하게 한꺼번에 구입 할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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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결제 (O)
이런거 때문에 수 많은 동호회에서 공격도 당하고..
가방 끈 짧다고 욕 아닌 욕 먹기도..^^
지송 죄송..그래서.. 맞춤법, 띄워쓰기가.. 이나마.. 나아 졌다는..^^
위배되는 사항으로 금융감독원(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 ☎ 02)3145-5950~2 )에도 고발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결제거부' 로 검색해보세요.
얼굴 아는 처지라 그렇다면 좀 곤란하겠네요 쩝.
저도 소비자 입장이지만... 소규모 사업장들의 수수료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극소액이라도 카드가 되게끔 해야하는게 사실이겠죠.
결국 카드사 좋은거고.. 정부 좋은거지... 영세 사업자들이나 소비자들은 이래 저래 고단한 셈.
뭐 세상일이 원칙대로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ㅠㅠ
전 그냥 카드 안된다하면 딴데갑니다.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