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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술은 이 때 처음 마시기 시작.. 주로 병이었지만.. 아는 형님이.. 늘.. PT대병을 준비하셨죠..
거의 이 형님께 얻어 먹으면서.. 생존했던 시기입니다. 소주와 안주..
말씀 들으면서.. 기억이 나는데요.. PT 구입해서.. 나누면.. 정말 DC 확연하게 되는데요..
또.. 술먹으면서.. 만 1년 놀아볼까? 그리고 나서 기회가 오던데.. 기회를 이 참에 만들어요?
또, 체계적으로 먹어야 할 일이 생기면.. 냉장고 숙성은 꼭 기억을 하고.. 써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출소에서.. 집에 모셔다 주시고.. 나쁜 놈입죠.. 당시 제 모습은..
대 병 두 개 마신 날은.. 거의 3일 동안.. 암것도 못 먹고.. 웩.. 상황이었고요..
하지만.. 이제는.. 이 경험이 소중합니다... 아주 많이 소중합니다..
대끼리는 大吉 의 잘 못된 표현이라고 하지만 ... 여튼 ...
깡이 대끼리 였던 적이 좀 있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