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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름다우신 미인이 있다면 모를까..
그저 그런 플래쉬 보는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맞습니다요..^^
플래시는.. 하나의 응용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지는.. 웹브라우저 플러그인이고..
HTML5는 일종의 프로토콜 형태인.. 하나의 규약인데요..
마소가 Silverlight 내 놓고도.. 허둥지둥 맥도 못추는 현실 생각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HTML5가 할 수 있는 것을 플래시가 할 수 없고..
플래시가 하던 것을 HTML5가 온전하게는 할 수 없다 생각해서요..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Adobe사의 개발자들입니다.
이 분들.. 지상에서 그래도 가장 오류가 작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신 분들이시거든요..
짐까지.. 제가 접한 응용프로그램 중.. 어도비사 프로그램이 가장 안정적인 ㅡㅡ.
형님 두 분과 플래시에 관한 부분 저는 반대입장 입니다.
HTML5를 플래시가 수용해 버리면요? 어도비사 할 것 같아서요.. 능력 되시는 분들..
만약 이런 일이 생긴다면.. 흐흐흐.. 애플이 보안과 배터리 빨리 떨어지게 한다고..
어도비사 비난을 해도.. 솔직하게..애플이 당시 클 수 있었던 것..
포토샵.. 일러스터, 그리고 개발사는 다르지만 QuarkXPress 같은
프로그램 덕분에 애플이 크지 않았나 싶어서요.. 어째 자꾸 제스춰 같아서요..
소프트웨어 개발사들 덕분에 애플도.. 열나.. 발전 할 수 있었다..
잠시 다툼인지 아닌지 이고.. 끝까지 잡스가 버티면..
정치적인 계산에.. 잡스가 다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개발사로 부터의 신뢰부분 손상..
HTML5를 밀고자 잡스가 그랬다는 후문도 있는 것 같은데.. 진실은 모르겠습니다.
작업자 입장에서 본다면.. 플래시를 지금 버릴 수 는 없다.. 호환성 부분
그리고.. HTML5가 시장에서 성공한다 해도.. 그 기간까지는 실버라이트 보다는.. 플래시다..
플래시 영역을 모두 커버는 품종이 달라서 다른 형태가 될 수 있다..
정작.. 플래시는.. 더 발전된 HTML5를 받아 드리는 플래쉬로 거듭날 수 도 있다.
먼저가다가.. 놓칠 수 도 있어서.. 천천히요.. ㅠㅠ
여튼.. 일단.. 지금 당장 버리시지는 마셨음 해서요.. 뭔가 있을 것 같은.. 본능이랄까요? ㅡㅡ.
형님 두 분의 길목을 가로막으면서 떠들어 죄송해요.. 내 생각만 이야기 할 뿐..
이 모두.. 바라봄의 차이로 발생하는 시각차 토론의 모습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 주시면.. 정정하겠습니다.
시골구석에서 이제.. 어떻게 하지? 고민만 현재 하고 있는.. 제 생각입니다.
팔콤형님은.. 저와 미아리 한 번 다녀오셔야 겠습니다. (눈물고개의미입니다 ^^)
여기저기에서.. 줒어 들은 것을 적었습니다. ^^
지난 한 달 전 까지의 제 모습이고요.. 지금은 장사를 하고자.. 물색 중 입니다.
뭘 가지고 틀어 버려야.. 돈을 벌 수 있을까 같은요.. 몰딩은 시장조사 결과 자신이 없고..
기회가 되면 기분좋게 만졌던 플래시도 요즘은 안 만집니다.
이제 그만 했습니다. 이제는 돈을 벌고 싶어서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