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남자에게 있어 여자란...?




뭘까요...
여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든든한... 내 편..
내가 편이 되어줄 사람....
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네요.
결혼해서 살면서.... 쉽지 않은 과정들이 있다고 들어왔고..
보아왔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분의 말씀처럼... 육체적 관계를 위한 사이라면...
스스로 자신의 영혼이나 갉아먹는 초라한 사람인 것이라고...

아.. 뻘 소리 했으니깐..
또 작업하러 고고씽..



|

댓글 7개

잔 소리 꾼..
싸움의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스파링상대?
필요 악....
아직 결혼 1년차 이지만.
사실 육체적인거 그리고 외적인거 길면 3개월 갑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내편,내사람 이 되주는게 그이후에는 더 필요한거죠 ..^^
넘 어려워서 패스..
총각들은 모르시는 세계가 있습니다.
없어서 좋은 이유 100가지를 잠재우는
있어서 좋은 이유는
없는것 보다 낫다.

육체적이나 정신적인 이유로나 짝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5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7-13 조회 2,041
11-07-13 조회 1,580
11-07-13 조회 1,708
11-07-13 조회 1,848
11-07-13 조회 2,035
11-07-13 조회 1,581
11-07-13 조회 1,304
11-07-13 조회 1,844
11-07-13 조회 1,497
11-07-13 조회 1,475
11-07-13 조회 2,156
11-07-13 조회 1,637
11-07-13 조회 1,342
11-07-13 조회 2,858
11-07-13 조회 1,376
11-07-13 조회 1,278
11-07-13 조회 1,365
11-07-13 조회 1,809
11-07-13 조회 3,384
11-07-13 조회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