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있어 여자란...?
뭘까요...
여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든든한... 내 편..
내가 편이 되어줄 사람....
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네요.
결혼해서 살면서.... 쉽지 않은 과정들이 있다고 들어왔고..
보아왔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분의 말씀처럼... 육체적 관계를 위한 사이라면...
스스로 자신의 영혼이나 갉아먹는 초라한 사람인 것이라고...
아.. 뻘 소리 했으니깐..
또 작업하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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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사실 육체적인거 그리고 외적인거 길면 3개월 갑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내편,내사람 이 되주는게 그이후에는 더 필요한거죠 ..^^
있어서 좋은 이유는
없는것 보다 낫다.
육체적이나 정신적인 이유로나 짝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