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봤던 감동적인 영화한편..
물론 극장에서 보지는 않고, 컴터로 봤습니다.
예전에 개봉했을 때 여자친구(지금의 와이프)와 같이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일하다 답답한 마음에 기분전환좀 할려고 웹서핑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봤는데..
지금봐도 감동적이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