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금 번개치구 비 쏱아지구 난리도 아닙니다.

· 2011-08-06 (토) 15:20:58 · 1698 · 12
옥상에서 불판 놓고 소고기 구어먹구 있는데 갑자기 번개치구 비 쏱아지는 바람에 급하게 집안으로 철수했습니다.철수도중 강아지가 구운 소고기 훔쳐먹고 들냥이는 생소고기 훔쳐먹고 얼마만에 먹어보는 소고기인데 이런 날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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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도 고기 먹고있는데 ㅋ
저는 한돈 삼겹살입니다 ㅋ
그 비싼 소고기를 .....
여기도 인천인데 번개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ㅋ
2011-08-06 (토) 15:41:47
^^;
인천도 정모 한 번 하시죠.. ^^.. 인천 가고 싶어서요.. ㅎ
소고기만 보입니다. ㅡㅡ.
헉 소고기~~~! 안되.. 하늘이시여
죄지은 것이 많아서인지 천둥소리가 무섭내요...
ㅎ 전 인천 살다가 몇달전 광주로 내려 왔는데...
여긴 너무 더워요....ㅠㅠ
^^.. 저희는 진짜.. 13일 밤에 폭우 쏟아지면 행복해요.. 쿄쿄쿄
그러고보니 저는 삼계탕을...?!
아악! 소고기 +0+ 비맞으면 아니됩니다. 어서 집안으로 들어가셔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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