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_-;;;;
8년차 입니다.
IT상의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을 피폐하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점시간이 지나면서 만나는 사람이 줄더군요...
친구 한명, 사귀던 여자친구 헤어짐
주위엔 거래처(50~60대) 가끔 막걸리 먹습니다.
지금은 밀린 일뿐이네요...
작업하다 문득 현재 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승환 외면............ 누가 나만 외로운건 어허~~ 아니라고 말해줘~~~~~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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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러다 IT상의 커뮤니티는 사람을 피폐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까지 몇년간은 인터넷 인맥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은 저랑 비슷하네요.
일 때문에 알게 된 사람들은 만나는데 그런 사람들은 술 자리를 하게 되더라도 서로 저 사람한테 무엇을 뜯어먹을까 생각하니 피곤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업무적인 사람과는 만나도 커피 정도만 하고 친구들은 다 서울로 가고 그냥 혼자네요. ^^
관심분야가 안 맞으면 이야기가 제대로 안 통하는데, 주변에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