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름이 언제가려나...

근데 여기는 맨날 여름이네요.ㅎㅎㅎ
 
회사내 한사람이 10일전 한국에 갔는데 춥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이는 이곳에서 1년 있다가 한국에 갔는데 마침 겨울이어서
동사할뻔 했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절대 가지 않을 여름이지요.
 
즐거운 하루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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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헐 일현님 지금 어디에 계시길래.. ㄷㄷ;; 설마 하와이!
거기는 후끈녀라도 있다지요.
여긴...ㅠㅠ

유배지입니다.
서울도 덥습니다.. ㅠㅠ
여긴...조금만 걸어도 땀이 흥건하네요!
광주도 덥습니다.. ㅠㅠ
그래도 축복받은 나라에 계신거에요.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한 가을과 봄이 있고....
여기 점점 싫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살고 싶은 나라가 더운 나라예요.
더우면 바다에서 놀면서 고기좀 잡다가 ... 저녁에는 바베큐 해먹고 ...
생각만 해도... 아~ 좋다!!!
오피스텔구조상 에어컨을 풀가동해도 항상 28도 찍고 있습니다..
저도 한 25도쯤 되는데서 일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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