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누르지 마삼..


애가 깼어요.

잠을 잘 못자서 벌써부터 눈 밑에 다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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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전화기 코드 뽑고...
벨 전원 제거하세요 ^^
애는 푹~~~~ 자야합니다.
부모 애 먹일라고 저녁에 안자고 왜 낮에 자나? 엉!!!
저는 벨끊어버리니까 문을 쾅쾅쾅!! 하던데요... 아씨 짜증나고 돌고 아주그냥
문드드린 사람 면상을 한 5초 쳐다 보고 있는데... 하는말이...

"짜장며언;; 와왔습니다.!!"

애들은 벌써 뒤에서 울고 있슴미다!!!!!!!!!!!!!!!!!!!!! 으앙~~~~아앙~~~~~~~

미치겠습니다. 큰놈. 작은놈 어렵게 한방에 낮잠 재우는대 분명히 대문에다가

"아이가 있으니 문은 살짝 두둘겨 주시고 벨은 안됩니다. 아이가 있어요!!"

그냥!! 쾅쾅쾅 해대는데 배달아저씨니까 이해해야죠 ㅡㅡ;;
아맞다!! 저는 애가 울면여 " 미니 진공청소기 있죠?" 그걸 옆에 틀어 놓으니까

울음을 그치던데요... 어떻게 살다 보믄서 해본건데 효과가 좋았어요 근데 문제는

10개월 이후부터는 잘 안먹혔다는...ㅎㅎ
벨에 감전장치를 해놓으시면 두번다시는 벨을 안누를 겁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심장 멎으면 배보다 배꼽이 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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