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됨됨이, 예의) 없게 말하면 그에 걸맞게 대꾸해 줘야 겠지요?
아... 정말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싸가지 없는 유저 하나 때문에,
기분 정말 뭐시기 합니다.
무식하면 그냥 찌그러져 있기나 할 것이지,
짚어줘봤자 뭔지도 모르고 날뛰는군요.
예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나서 '어린것이, 나도 나이 쳐먹을 만큼...'등이나 외치겠지요.
이미 웹이라는 가상공간에 들어와서 상대방을 모른다면,
자신이 내보이는 글이야말로 자신을 표현하는 유일한 수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으휴... 스스로 생각해도 이렇게나 유치찬란한 일을 벌이고 있군요.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요.
'유치찬란한 줄 알면' 뭐하러 이런 게시물을 남기느냐고...
하도 답답해서 그럽니다.
싸가지 없는 유저 하나 때문에,
기분 정말 뭐시기 합니다.
무식하면 그냥 찌그러져 있기나 할 것이지,
짚어줘봤자 뭔지도 모르고 날뛰는군요.
예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나서 '어린것이, 나도 나이 쳐먹을 만큼...'등이나 외치겠지요.
이미 웹이라는 가상공간에 들어와서 상대방을 모른다면,
자신이 내보이는 글이야말로 자신을 표현하는 유일한 수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으휴... 스스로 생각해도 이렇게나 유치찬란한 일을 벌이고 있군요.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요.
'유치찬란한 줄 알면' 뭐하러 이런 게시물을 남기느냐고...
하도 답답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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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마음에 상처받지 않으셨기를......
화 푸세요.
그냥 그 글에 세글자 달아주세요
'병설리1'
좋은 말을 합시다.
좋은 일을 합시다.
화가 날때 잠시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싸우지들 마시고요~
sir에서 자주뵈는 분들끼리 이러니 속상하네요
나도 마찬가지가 되네요.. 좋은 의미의 조회수가 아니라 안타깝습니다.
두분 다 그누에 오래 계신 분 같은데.. 화 푸시고 한분이라도 손을 내미시길..
제 스스로 너무나 감정적으로 대처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논쟁에서 지고 사리에 이기라는 말을 30년전에 들었는데...
싸움도 잘해야겠지만 반드시 그 끝은 친구로 만들수 있는 능력을 소유해야한다는 그 말을
아직 저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