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바꿨습니다.

2000년 9월에 은색 레조를 처음 샀을때는 정말 기뻤는데... 지금은 차를 바꿨어도 전혀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제가 타던 차는 수동이어서 마눌님이 탈 수가 없었답니다. 요즘들어 툴툴거리는 게 심해서 오토로 바꿔주기로 하고 오늘 2002년형 중고로 구입을 했습니다.
나름대로는 조금 더 새차고.. 주행거리는 54,000정도로 전에 타던 차와는 딱 1만키로 차이 나네요.
아무튼 생초보인 집사람이 안전하게 타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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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럼 바꾼 차가 2002년형 레조 인가요?
LPG 로 고유가 시대에 강추할 차이죠!!
오토로 바꾸셨으면 지은아빠님의 손이 좀 심심 하겠군요 ^^
제 차는 많이 안타고 다녀서...
썩고 있다는 전설이~~

암튼 안전하게 타고 다니면 되는 거죠 ^^~~
출발 할 때 심히 느낌이 옵니다.
그래도 안전이 최고겠죠. 감사합니다.
이미 오토를 탄지도.. 10년이 되어가나?.. 쩝.. 스틱과 오토는 꽤 차이가 있습니다. 약간의 맛이 다르지요.
그래도 생각없이 타기에는 좋습니다.
10년된 제차는 어제 엔진 뚜껑갈고.. 엔진안에 산소센서가 맛이가서 그것도 갈고.. 돈들어가고 있습니다.
몇달전에는 바퀴갈고.. 또 그 몇달전에는 조인트 갈고..
차가 오래되니 확실이 갈아치울 부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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