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개팅을 했는데요
제나이 34
8개월전 여친의 통보
오빤 미래가 없어 헤어져.
그뒤 힘든나날을 보내고
일도 그만두고
다시 나의 본업으로 돌아와 웹디를 합니다.
그런데 적적해서 소개팅해돌라고해서 만난이
나이가 헉...24
그녀가 절 맘에 들어하는것 같긴한데
왠지 정이..안가네요
너무어려서인것같기도 하구
이런 나이차이...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6살만 어렸어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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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24살 좋네요.
연락처가??? ㅋㅋㅋㅋ ^^;;
라는 마인드를 가지도록 노력해보아요~
또 상처를 받을까비.
두렵네요.ㅎ